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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페리테일..
작성일 2010-03-05
제 목 [멈추지말아요, 완두콩씨]"네가 있는 그곳이 내가 있는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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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는 곳과는 다른 곳이라,
내가 갈 수 없는 곳이라고 생각하지마.
그저 시간의 차이일 뿐.
언제든지 갈 수 있으니까.



바람
2010-03-05 20:11  
앞서 간다고 자만하지 말고
뒤에 있다고 멈추지 말기..
꼬마비
2010-03-06 01:27  
예전에 친구가 한 얘기가 생각나네요....
'뫼비우스의 띠'처럼 밀어내도 도망쳐도 소용없는게 우리라고....

지금은....
언제든 그 사람이 그립고 보고프지만 가지 않는 것 뿐이고....
아프지만 아프다 말하지 않는 것 뿐이지만....
그 사람이 있는 곳이 바로 내가 있는 그 곳이네요....
DODECA
2011-03-16 00:55  
오... 비유 진짜 잘하신다...
뫼비우스의 띠.
앞면도 뒷면도 없는 모든 면이 연결되어 있는 신기한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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