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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페리테일..
작성일 2015-01-15
제 목 "2.5그램_끊어야 하는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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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어야 하는 순간>

 

 

 

모든 관계는 반짝이는 불빛을 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에너지를 주는 거죠.

 

그렇게 반짝이는 불들이 모여

넘어지지 않게,

너무 어두워지지 않게

서로를 밝혀줍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당신의 에너지만을 뺏어서 자신만 밝히는 그런 관계도 있어요.

 

그럼

과감하게
끊어야 해요.


그 불 하나 꺼지는게 아쉬워서 
머뭇거리다가 
모든 관계의 불이 
꺼질수도 있어요.

 

그리고 당신의 불빛도

꺼질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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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가열차게 연재(?)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올리고 있어요.

 

4월이나 5월 출간이 목표!

 

나와 당신 사이의 가장 가벼운 무게,

그러면서 가장 무거울 수도 잇는 그런 무게.

 

2.5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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