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_bburn link_Perytail link_BandG link_Car link_Pho
total : 505, page : 4 / 0 login join

2015 블레이드러너몰

9월의 첫 날. 마음이 말랑말랑아는 시간

이번에 스티커 2장 발사.

그리고 저는 교정비와 요근래 마구 지른 댓가로 썰렁해진 통장복구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어! 돈이 안들어오는데..덜덜덜)

철길을 깔았어요.네.교정을 시작했습니다.치열이 대단히 고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나름 심한 부정교합은 아닌데 앞니중에 하나가 덧니예요. 어렸을적에 흔들리는 이를 빼지 않고 있다가 뒤로 덧니가 나버렸죠. 사는데 크게 지장없고 아주 큰 컴플렉스도 아니여서 그냥 살았는데 이번에 작은 사건으로 이가 깨졌어요. 웃긴게 그 덧니는 뒤에 있는데도 깨져버렸습

다행이다.

오늘의

오랜만에

13번째라니!! 13년째 만들다니!! 13년동안의 시간들. 4745번의 기록들.

이 사진을 찍었을때가 아마 강원도 월정사에 가는 길이었던가? 암튼 살금살금 졸고 있는듯 아닌듯 하는 녀석을 보는데 어찌나 웃기던지.야 그냥 자! 이러면 뭔가 먹을거 주는즐 알고 다시 깼다가 바로 졸고.내가 사진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 사진을 보면 어렴풋이(혹은 생생하게) 그때의 일들이 생각나기 때문.

그리고 바로

9월초에 오픈하는 페리테일의 극과극 이모티콘. 이런것도 있습니다. 폭발하는 거 반, 달달한거 반.

츄베릅!! 월깜님 커플이랑 서촌 산책 왔다가 오랜만에 수성동 계곡고냥씨 쫑쫑이 만남. 캔 하나 까줬더니 아주그냥 맛있게 먹는구먼

월깜님 커플이랑 서촌 산책 왔다가 오랜만에 수성동 계곡고냥씨 쫑쫑이 만남. 캔 하나 까줬더니 아주그냥 맛있게 먹는구먼

월깜님 커플이랑 서촌 산책 왔다가 오랜만에 수성동 계곡 고냥씨 쫑쫑이 만남. 캔 하나 까줬더니 아주그냥 맛있게 먹는구먼

누군가 내 치킨을 노리고 있....

오늘의

미니동호회 만스님이 홍대에 오픈한

그리고 매일 야근에 지쳐 저녁이 없는 삶을 사는

당근을 인질로 잡고있는 숭악한(?) 볼빨간 김토끼씨
list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twitter facebook blog instagram